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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5월 종합소득세·지방소득세 신고 총정리! 달라진 점과 환급 일정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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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26년 5월 종합소득세·지방소득세 신고 총정리! 달라진 점과 환급 일정은? 5월은 일 년 동안 발생한 다양한 소득을 합산하여 신고하는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의 달입니다. 사업자, 프리랜서, 임대 소득자뿐만 아니라 월급 외에 추가 소득이 발생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고 대상인데요. 특히 올해 2026년에는 홈택스 시스템이 대폭 고도화되고 새로운 공제 제도가 도입되는 등 중요한 변화가 많습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 핵심 내용만 쏙쏙 골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 1.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·납부 기한 지난해(2025년)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2026년 6월 1일까지 신고 및 납부를 완료해야 합니다. 💡 주요 예외 사항 (세정지원 대상자)  최근 고유가, 고금리,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영세사업자 등 265만 명은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이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됩니다. 다만, 성실신고확인사업자와 금융소득 2,000만 원 이상인 자는 제외되며, 납부만 연장될 뿐 '신고'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하니 주의하세요! 2. '모두채움 서비스' 확대 및 조기 환급 혜택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세액까지 미리 계산해 주는 모두채움 안내문이 올해는 연말정산 누락자, 1인 유튜버 등을 포함해 총 717만 명에게 발송되었습니다. 간편한 ARS 신고: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ARS(1544-9944) 전화를 통해 몇 번의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신고를 끝낼 수 있습니다. 25일 빨라진 조기 환급: 국세청이 제공한 환급신고서를 수정 없이 그대로 제출한 모두채움 환급대상자는 법정환급기한(6월 30일)보다 25일 앞당겨진 6월 5일 부터 빠르게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3. 올해 처음 시행! '펀드 외국납부세액공제' 개편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는 바로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국내 설정 펀드의 공제 방식 변화입니다. 대상 :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(이자·배당소득...